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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해킹당하고 수습을 이제 다했습니다.

사실 얼마전에 무작위로 누가 글을 작성을 해놔서 


이제 잘될까 싶기도 한데요.. 글을 적어가면서 반응은 살펴봐야겠지만...

잘되면 다행이고 안되면 어쩔수 없는거 같습니다.


얼마나 빠르게 글을 가져갈지는 모르겠지만..... 글을 잘 가져가야 사실 블로그도 운영을 할수가 있으니까 말이죠.


글을 잘가져가면 원래도 열심히 한번 해볼 예정입니다.


앞으로 열심히 살아보도록 노력은 해봐야겠죠.... 쇼핑몰을 하다보니 사실 힘이 들수 밖에 없는데요.

이제는 조금씩 열심히 하다보면 점점 블로그를 다시 관리를 할때가 오겠죠... 만든지 09년에 만들었는데

벌써 2017년이네요...


세월 정말 참 빠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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