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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점심으로 한정식을 먹었어요!

by sky~ 2020. 3. 31.

한동안 점심으로 간단한 패스트푸드나 배달음식을 시켜먹었는데,

오늘은 이상하게 밥이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오랜만에 꼭 한정식을 먹어야겠다싶어

동네에 한정식집을 눈에 불을 켜고 찾았어요.

 

배달음식으로도 한정식을 시켜먹을 수 있지만 오늘의 목표는

건강하게, 다양한 반찬들을 직접 가서 먹고 싶었기 때문에

주변 음식점을 뒤지고 뒤져 한정식 집을 찾아냈답니다!

된장찌개부터 생선구이, 두루치기까지 같이 갔던 지인들과

두루두루 시켜서 나눠먹는데 ㅠㅠ 이게 밥이지! 싶더라구요.

한국인은 역시 밥심으로 살아가는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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